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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창업 자금 300만 원으로 연 매출 1200억 달성”

올해로 난닝구가 오픈한지 20년이 되었습니다.
많은 이들이 저에게 성공 비결을 묻습니다.
굳이 성공 비결을 꼽자면
20년 전 가판대 지하상가 운영부터 시작해 지금까지
옷에 대한 열정과 남다른 스타일링이
가장 큰 원동력이 아니었나 싶습니다.
“티 내지 말고 스타일 내자”라는 난닝구 대표 슬로건처럼
10대부터 50대까지 누구나 편하고 스타일리쉬하게
입을 수 있는 상품을 구성한 것이
난닝구가 성장한 가장 큰 이유라 생각됩니다.
또 현재까지 매년 꾸준한 성장을 보이는 데는
300여 명의 직원들과의 소통 또한 한몫을 했습니다.
편안한 근무환경과 소통으로 대표와 직원이라는 상하관계보다는
서로를 신뢰하고 가족처럼 일하는 회사를 만들고자 했습니다.
전 구성원 모두가 각각 맡은 분야의 최고라는 자부심으로
고객만족을 위해 진정성을 다하는 회사가
엔라인이 꿈꾸는 회사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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